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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핑 펫매트 / 펫테리어의 완성

ㄷㅣㅆㅣ 2019. 8. 15. 22:53

퍼핑 펫매트 / 펫테리어의 완성

강아지 슬개골탈구, 강아지 골절예방을 위한 펫매트.

유치하고 알록달록한 느낌으로 집 안 분위기를 해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밝은 색 매트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 수 있다

위쪽은 퍼핑 펫매트 매트형 L+ 야생화

아래쪽은 퍼핑 펫매트 매트형 L+ 마블

같은 흰색인 줄 알았는데 살짝의 차이가 있다

확실히 마블이 베이지색이 돌아서 때가 타도 티가 덜 나고 야생화는 완전히 흰색이라서 티가 나는 듯 하다

마블 무늬를 더 추천!

펫매트 라지 플러스 제품은 두께가 12mm라서 사람이 앉거나 누워도 엄청 편하다

덕분에 이번에 남편 친구 부부랑 다 같이 거실에 앉아서 모노폴리를 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진짜 두꺼운 제품 강추 초강추!! 퍼핑 제품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애견용 매트 뿐만 아니라 아기용 매트로도 좋을 것 같다



우리 집엔 원형매트를 거실에 깔았었는데 원형 매트도 두꺼운 버전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사이즈도 지름 10cm만 더 길면 소파 길이랑 더 잘 어울 릴 듯

새로나온 원형이랑 복도형은 올록볼록한 무늬가 바뀌었는데 그래서인지 오염물질이 묻었을 때 확실히 더 잘 닦인다

그리고 뒷면히 깔끔한 라이트그레이색상이라 회색에 무늬 없는 스타일을 원하셨던 분들에게는 신제품인 복도형을 추천한다

원형 강아지매트는 마블 무늬도 그렇고 전혀 애견매트같지 않은 느낌으로 연출할 수도 있다

위 사진은 이웃집 크림이네가 우리집 원형 매트를 보고 구매하셔서 서재에 연출한 모습!

마블 무늬를 사용하다가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을 땐 반대편으로 뒤집어서 사용하면 된다

그러면 회색러그가 나오게 된다

나는 한여름에는 시원한 포슬린 타일 느낌이 좋아서 거실에 원형 러그를 깔고 최대한 포슬린 타일을 가리지 않게 해 놓았는데 날씨가 쌀쌀해지면 두꺼운 매트형을 거실에 깔아둔다

그 때에는 원형 러그를 남편 컴터방에 갖다놓음

사실 남편 컴터방이 아니라 마크 화장실 ㅋㅋ

컴터 책상 우측에 아크릴로 강아지 배변판을 짜서 만들어 두었는데 충무로를 미친듯이 돌아다녀서 겨우겨우 마련했다

맘에 들게 만들려면 가격이 너무 비싸고, 여러 군데를 돌아다녀서 맘에 드는 가격대로 겨우 마련함...

여긴 강아지가 밥 먹는 공간인데 퍼핑 펫매트 폴딩형 1칸을 이 공간에 깔아두었더니 바닥에 흘러서 마른 물자국이나 밥풀이 튄 자국을 확실히 편하게 닦을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는 이렇게 해 놨는데 없을 때보다 확실히 밥그릇이 덜 밀린다

그리고 마크가 올라가서 먹을 때 훨씬 편하게 먹는다

동영상으로 확인가능><

밥먹으면서 엄마 감시ㅜㅜ 귀여워...


마지막으로 펫매트 5단 중 나머지 4단은 바로 이렇게 침실에^^

침실에 일부러 단을 올렸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져서 바로 뛰어내리면서 다치는 경우를 막기 위해 펫스텝도 두었지만 그 밑에 펫매트도 2단씩 나눠서 깔아두었다

2단 일때는 5단일때보다 조금 더 밀리기 쉬워서 그 점은 고려해야한다!

이렇게 퍼핑으로 꾸며진 마크네^^

퍼핑은 대한민국 기업이고 제조 공장도 전부 한국에 위치하고 한국생산으로 다른 제품들보다 가격이 조금 더 센 건 사실이다

하지만 확실히 기존에 사용했던 다른 제품들에 비해 이염도 적고 미끄러지는 일도 적어 사용하는 동안의 제품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하나를 사면 꽤 오래 사용하는 제품이니만큼 많이 고민해보시고 펫쇼 같은 곳에서 실제 제품을 눈으로 확인해보시면 퍼핑을 선택하게 되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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