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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판티노 스퀴즈 / infantino fresh squeezed

ㄷㅣㅆㅣ 2017. 4. 6. 09:15

인판티노 스퀴즈 / infantino fresh squee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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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어서 산 건 아니고, 시즌이 끝나고 난 후에도 딸기가 먹고 싶을 때 얼려놓고 먹으려고 한 번 구매해보았다

바로, 인판티노(infantino)의 "프레시 스퀴즈(fresh squeezed)"

주사기처럼 생긴 스퀴저가 들은 "심플 스퀴즈 키트(simple squeeze kit)"와 파우치 50개 짜리(50-pack squeeze pouches)를 함께 구매하였다

해외배송으로 구매하거나 나처럼 아마존을 통해 구매하면 된다

가격은 두 가지 합해서 사만원대였다


​<Simple Squeeae Kit>

튜브와 고무 프레스, 그리고 파우치 10개가 기본적으로 들어 있다


​<50-pack Squeeze Pouches>

파우치 50개 팩도 함께 구매하였다

​이제 매우 저렴해진 딸기를 깨끗이 씻고 꼭지를 잘라 준비했다


​파우치 입구부분과 스퀴저의 끝부분이 돌려서 끼우면 딱 맞게 되어있다


​딸기가 꽤 흐물흐물해서 그냥 스퀴저로 누르면 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꼭! 믹서기에 넣어서 갈은 후 넣어야 한다!


딸기를 가득 넣은 후 냉동실에 얼려서 먹고 싶을 때 마다 하나씩 꺼내어 살짝 녹은 후 먹고 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등 먹이는 것 보다 이렇게 생과일을 갈아서 얼려놓은 후 하나씩 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

물론 나를 위해서도 좋다:)


다양한 모양의 파우치도 있고, 겉에 만든 날짜 등을 적어 놓을 수 있도 있어서 좋은데, 파우치가 한 번 쓰고 나면 더이상 못 쓰는 것이 좀 아쉬운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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