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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AT센터 제22회 코리아펫쇼 / 코펫 / KOPET 2017

ㄷㅣㅆㅣ 2017. 9. 8. 23:00

양재AT센터 제22회 코리아펫쇼 / 코펫 / KOPE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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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제 22회 코리아펫쇼

줄여서 코펫 2017에 다녀왔다

양제aT센터로 고고씽!


너무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곳곳에 잔디와 모래가 준비되어 있어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리고 가도 걱정없이 관람할 수 있었다


​1층과 3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이 곧 3층인 독특한 구조


1층에서 티켓을 구매 가능하다

우리의 경우에는 사전결제를 했기 때문에 입장료 사전결제자로가서 바로 티켓받고 3층으로 올라갔다​

​300만원 이상 구매시 그네타는 고냥이의 80만원 상당 풀빌라 캣타워를 받을 수 있다고!

오늘 내가 집에 오기 전까지도 아직 이건 남아있었다ㅋㅋ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스탬프 찾는 힌트는 1층에 3개, 2층에 2개가 있다!

나는 성공하고 선물 받음ㅋㅋ​

꽤 많은 업체들이 전시를 하고 있었다​

토~일요일에는 반려동물 관련 세미나도 열리고, 구매 금액이 일정액 이상일 때 사은품도 있다

아쉽지만 나는 20만원이상 구매를 안해서 패쓰

내가 제일 기대되었던 몰리스펫샵!

그런데 생가고다 그다지 살 게 없었다

강아지옷이 7000원 패딩이 10000원으로 좀 저렴하긴 했고, 나머지는 10%정도? 세일하는 것 같았다​

오션펫​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시간마다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고 인스타에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 아쉬웠던게, 대부분 SNS라 하고 인스타에 올려야지만 사은품을 주는 이벤트가 많았다는거...

나처럼 인스타를 하지 않는 사람은 사은품 받기도 힘들다ㅠㅠ​

이건 무슨 ​금융그룹 이벤트

페북에 올리고 우유 하나 받음ㅋ

평소 궁금했던 지위픽도 구경​

칫솔을 구매했따

칫솔 세트가 13000원, 거기에 개껌을 사은품으로 줬다

​영국 사료 브랜드 AATU

요즘은 사료도 꽤나 고급화 된 느낌이다

캠핑 느낌, 아웃도어 느낌이 강했던 Dog Helios​

사람이 쉴 수 있는 카페가 1층에있었고

3층은 간단한 푸드트럭들이 있었다​

금요일임에도 카페 자리는 다 찼다;;;

푸드트럭은 핫도그, 스테이크, 이런 메뉴들이었는데 사실 그닥 땡기지 않았다

평소 필요했던 유산균도 얌미 에서 착한 가격에 구매

물론 강아지용 유산균이다

기타 등등이 없이 깔끔한 성분표가 착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던 얌미

개당 15000원인데 할인해서 10000원에 구입

힙앤 조인트는 이웃 크림이네를 위해ㅎㅎ

아모르 앙쥬의 커플 후드티도 실제로 볼 수 있었다

커플이라 함은 사람과 개가 함께 입을 수 있는 것을 뜻한다

앞에 방석에 앉아있는 실버푸들은 어찌나 얌전한지ㅠㅠ​

퍼피덤케어 탄산스파​

펫츠 플레이트

왼쪽에 있는 치와와 저금함이 인상적이었다​

​방석은 이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특히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커다란 쿠션 소파가 배송비 합해서 40000원!!

신랑 없었으면 질렀을지도...

그리고 사료 가게 중 제일 인기 많았던 곳

뉴알엑스​

왜냐면 경품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줬기 때문이다​

​일단, 여기에 있는 것이 노란 봉투에 기본적으로 담겨진 것들+3층에서 사전결제 대상자들을 위해서 주는 것들을 합한 것이다

요 빨간 체크 방석과, 여우 그림 그려진 스카프는 룰렛 이벤트로 당첨!

나는 스카프가 되고 오빠는 방석이 되었다

진짜 오빠 손은 금손인듯​

방석은​ 매우 잘 앚는다​

​그리고 몰리스펫샵에서 구매한 양목뼈와 소힘줄

10%정도 가격 할인 하고 있었고, 냉동 제품이지만 어차피 건조기에 올리려면 해동을 해야 했기 때문에 그냥 가져왔다

각각 1.2kg 이고, 미리 초벌구이 된 제품이다

그리고, 사진에는 못 찍었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애견의류샵 바&땅​

딱 내가 좋아하는 톤다운 된 색상으로 남친룩, 아니 남견룩을 선보이는 곳이다

너무 이쁨ㅠㅠ

니트 2종에 15000원!​

럭키박스 50000원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집에 오기 직전에 라지 사이즈 하나 남은 것 보고 그냥 질렀다​

그리고 결과는 대성공!!!

패팅조끼+목도리

귀여운 후드티

그리고 한 번 입혀보고 싶었던 별무늬 롬퍼까지


별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사람 많은게 싫어서 신랑이랑 연차까지 쓰고 간 코리아펫쇼(코펫쇼)

우리가 11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고, 이벤트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참여하는지 몰라서 그냥 수박 겉핥기 식으로 돌아다니기만 했다

그리고 나 사전예약 응모해서 닭가슴살 당첨된거 있었는데 아이디 조회까지 해 놓고 그건 안 주셨다...

집에 와서 알았음;;

뭐 사은품이야, 마크는 직접 간식 만들어 먹이니까 괜찮지만, 뭔가 처음에 1층으로 가서 팔찌 받으라고 했다가 3층 가라고 하는 등 직원들간의 소통이 되지 않는 점이 좀 답답했다

그래도,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 있고, 다른 강아지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신기한 제품들(가령 냄새가 나지 않는 냄새 제거제라던가) 애견용품들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거의 하루종일 있게 되는데 음식은 따로 싸가는게 나을 듯 하다

푸드트럭이 뭔가 많이 아쉬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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